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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소개

지금의 위치: > 청도-한국경제무역협력상황 >

청도투자 한국기업 발전단계

시간: 2015-09-16 12:48

1989년이래 청도에 입주한 한국기업은 경영상황이 좋으며 청도의 경제발전을 위하여 많은 공헌을 하였다. 한국기업체 청도에서의 발전은 주로 아래 몇개단계로 나뉠수 있다.

첫단계: 중 한양국 수교전(1989년—1992년8월말)은 한국기업이 청도 투자에서의 시작, 탐구단계이다. 이시기, 청도시는 민간래왕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청도국제상회(무역촉진위원회)로부터 “청도토프돈전기유한공사”, “청도한주테이프유한공사”, “청도다산악세서리유한공사”등 중국, 한국에서 영향력이 있는 시범업체와 기타 기업체를 유치하였으며 70여개 한국기업체가 입주하였는데 실제 투자한 금액이 1억불에 달하였다. 이 단계의 한국입주기업체는 주로 중소기업의 투자를 위주로, 다수는 300만불이하의 의류, 신발, 가방, 식품등 노동밀집형 가공수출산업이다.

제2단계: 중 한양국 수교후부터 아세아금융위기(IMF)폭발전(1992년9월—1996년말)까지 청도시는 선후 850여개의 한국 투자항목을 비준설립하였는데 실제 투자한 한국자본금이 6억불에 달하였다. 이 단계에 한국 대 청도투자는 점차 늘어났는데 투자건, 투자계약액, 업종등 각 방면에서 전면 발전하였다. 특히 한국섬유계에서 영향력이 있는 태광물산이 교주시에 600만불 단독투자로 설립한 기업의 성공은 한국 섬유계에 큰 진동을 일으켰다. 이로하여 한국동업종의 기업체가 앞다투어 청도를 방문하고 투자하였는데 선후로 고려합섬, 동국무역, 한국합섬, 삼풍직물, 유신섬유, 대한방직, 면화실업등 열몇개의 업체가 입주하였으며 투자액이 9000여만불에 달하였다. 동시기에 한국의 인성물산, 신원, 세원, 삼호, 교하, 동국전자등 기업체를 유치하여 완구, 전자, 신발, 플라스틱제품등 업종을 포함하여 규모있는 투자를 이루었다. 이 시기 한국의 다국적 기업그룹, 예하면 현대, 대우, 삼성, 선경, 효성등 대기업이 청도에 사무실 혹은 공장을 설립하기 시작하였다. 투자프로젝트는 단순 노동밀집형으로부터 자금, 기술밀집형과 결합되기 시작하였다. 투자기업체의 수량은 배수로 늘어나 대 청도투자 기타 나라와 지역(홍콩, 마카오, 대만불포함)의 첫자리를 차지하였으며 투자액도 천만불이상 프로젝트가 32개에 달하였고 기업체의 경영상황도 보편적으로 좋았다.

제3단계: 아세아금융위기기간(IMF때,1997년초—1998년말). 금융위기는 한국의 주식폭락, 자산대폭감소를 초래하였다. 금융위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많은 기업체는 투자전략을 바꾸었다. 이 시기 한국 대 청도투자는 대폭 하락하였는데 비준설립한 한국기업체가 451개, 실제 투자액이 5.8억불이다.

제4단계: 아세아금융위기이후 회복성성장기(1999년초—2000년말). 이 시기 한국은 일련의 경제구조조정을 진행하였기에 경제는 크게 회복되였고 기업체의 대외투자능력도 강화되였다. 대청도투자의 회복은 우선 기업체수가 늘어남으로 표현되였는데 1999년에 새로 비준설립한 한국기업체가 328개로 동기 대비 72.6% 성장되였고; 2000년 새로 비준설립한 한국기업체가 560개로 동기 대비 70.7% 성장하였다. 이 단계 계약이용 한국자본은 9.18억불로 동기 대비 130% 성장하였고 실제이용 한국 자본은 6.08억불로 동기 대비 5% 성장하였다. 한국이 청도에 대한투자는 전면 회복하기 시작하였다.

제5단계: 고속발전기(2001년-2007년상반기). 청도경제의 신속한 발전과 더불어 총체 경제수준이 아주 크게 제고되였으며 한국 대 청도 투자산업도 과거의 경공업과 농업위주의 산업으로부터 점차 중공업, 하이텍산업 및 서비스 무역업등 신흥 산업의 발전으로 과도 되였다. 이 시기 한국의 대 기업이 청도에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갖고 투자하였는데 그 예로 현대, 대우, 세원, LG, 고려제강, 효성강련성(스틸콜), 포스코등이 입주하여 청도의 한국자본구조로 하여금 과거의 노동밀집형 가공업체 위주로부터 중공업, 하이텍산업 위주로 점차 과도하게 하였다.

제6단계: 미국발 금융위기기간(2007년하반기-2008년말). 글로벌적인 금융위기로 세계 주요 경제체가 고난에 겪었으며 수출, 수입, 제조, 물류등 모든 분야가 어려움에 직면. 이 시기 청도입주 200여개 한국 중소기업체가 철수, 신규투자기업체수가 하락.

제7단계: 2009년 현재, 중국경제의 빠른 경제회복으로 한국 대 기업, 하이테크산업, 그린산업, 서비스업, 부동산업등이 활발히 투자, 입주하고 있다. 대표적인 회사로 롯데마트, GSCaltex, SK에너지, 우리F&I, KWT등이 있으며 이 외, 웨딩활영, 아카데미, 웨딩홀, 메이크업, 의료등 업종도 청도진출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또한, 청도시 정부는 매년 “한국청도주간”, “청도한국주간”등 행사를 주최하여 더욱 많은 한국지방정부, 대, 중, 소기업과 교류하는 장을 만들어 서로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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